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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야기 (사브리나)| 내가 본 영화
모모 | 조회 506 |추천 0 | 2010.10.08.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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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 손님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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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야기 (사브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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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10.10.08. 15:25
모모님, 글을 읽으면서 할 말이 넘 많았는데 막상 쓰려고 보니 잊어버렸어요. 요즘 심각한 수준... ㅠㅠ 한 마디만 드리겄습니다. 오드리와 게리쿠퍼, 험프리 보가트의 조합에서 모모님이 바라보는 시선이 쬐께... 이참에 나도 꽃미남과의 로맨스를 꿈꿔봐? 꿈꾸는데 뭐 돈드남... ㅋㅋ 바뜨 로맨스고 뭐고 모모님이 열거하신 야식들이 바로 땡기는 비참한 현실... ㅠㅠ......
Greensleeves... 참 아름답습니다. ^^
 
모모 10.10.09. 01:24
자유롭게님 이젠 오드리와 게리쿠퍼, 험프리 보가트의 꿈의 조합을 바라보는
모모의 맴을 측은지심으로 바라볼 때도 되었건만..., 여전히 쬐께..., 그러네요

지금 댓글을 다는 이 시간에 옆에서 얼라들이 따뜻한 떡들을 처 드시고 있네요
저는 꼴랑 냉수 마시면서 울분을 삼키고 있습니다.

역시나 자유롭게님 귀는 넘 엘레강스 하시다니까~
 
자유롭게 10.10.09. 11:29
이상하게 모모님의 달콤한 상상에는 태클을 걸고 싶어지는... ㅎ 떡 종류도 무지 많은데 후배님들이 무슨 떡을 처드 앗, 실수!! 드셨어요? 따뜻하다 하면 시루떡? Brothers Four 노래가 제일루 맘에 들어요. Brothers Four 노래 하나 신청합니다. Green leaves of Summer...
 
모모 10.10.10. 00:29
제가 표현을 잘 못했네요
어제 저녁늦게 지인을 만났는데...,
사무실에서 직원들하고 먹어라고
지**라는 곳의 떡을 사오셨더군요~
따끈하다는 표현이 뜨겁다는 것이 아니라
금방 사온..., 순전히 제 어휘력이 짧은 탓ㅇㅂ니다.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얼라들 뿐만 아니라 사장 동지도
처 드셨습니다. ^^

Green leaves of Summer는 영상 음악실에 올려놓았습니다.
 
자유롭게 10.10.10. 12:27
천년동안도님이 화이팅 해주시니 힘이 불끈 솟네요. ㅋ~~~
아자! 아자!!
 
모모 10.10.11. 00:59
자 모님 그리고 천 모님...,
지금 두분 뭐~ 하삼 ㅡ.ㅡ+
 
 
니나 10.10.08. 22:19
늘상 느끼는건데 난 모모님 글에 댓글 쓸 자격도 없다... 뭐 그런 느낌...ㅜㅜ
왜냐면 나름 영화를 좋아했고 꽤 많은 영화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 분석적인 성격이 아닌 탓에 감히 모모님 영화 얘기에 끼어들 수 없는 소외감 뭐 그런 걸 느낀달까?
하지만 모모님글에는 자꾸 자꾸 마시게 되는 커피 마냥 자꾸 자꾸 클릭하게 되거든요..
무슨 묘약을 살짝 바르시는건지...ㅋㅋ
2박3일간의 여행 아니 노동으로 뒤바뀐 일정에서 오늘저녁 8시에 풀려났습니다.
이 글 보시고 깨소금맛 느끼실 지 모르겠지만 13일 오후엔 바다건너...
것도 6박7일로... 도망가자
 
모모 10.10.09. 00:52
니나님 제가 자꾸 혼동이 생기니까
둘 중에 하나의 컨셉으로 나오시면 안 될까요~
꼭 시작은 청순가련으로 했다가
마무리는 팜므파탈로 하시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흑흑흑 ~ 솔직이 바다건너 6박7일 넘~ 부러버 ㅠ.ㅠ
우쒸 그날 비행기 한~ 10시간 딜레이 되어라고
주문이나 욀까 보다~~~
 
 
세일링 10.10.08. 23:31
가을바람 살랑살랑 불 때 만인에 연인 오도리...
영화 속에서 춤과 함께 살짝 그녀의 은은한 사랑의 느낌 전하니,,
. 전쟁과평화 ; 무도회장에서 도도하게 부채질 하며 파트너의 춤 신청 기다리다 혼자만 솔로가 되어
초조 한가운데 나타샤 왈츠음악에 맞추어 혼자 살짝 몸풀던 중 멜화라의 춤신청에 환한 얼굴.
.사브리나 ; 나무 사이에 몸을 숨긴채 살랑 살랑 춤추다가 윌리암 홀덴과의 춤..

우리의 오도리는 은은한 매력으로 우리의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세일링 10.10.08. 22:30
왕년의 대배우들 다사라지고
최근 또 큰별이 사라지니 안타깝네요.ㅜㅜ
대장브리바의 토니 커티슨...
 
니벨륭겐 10.10.08. 23:06
대장 불리바의 토니 커티스가 운명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극중 크리스티나 카프먼과 애정행각이 아주 인상적인 장면을 만들어냈죠...크리스티나 카프먼 같이 깜찍하고 청초한 여인을 한때 선호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사브리나에 나오는 오드리 햅번과 리메이크에 나오는 줄리아 오먼드와는 또다른 느낌이죠...^^
 
모모 10.10.09. 00:48
세일링님 그리고 니벨륭겐님
한가지 고백드릴 것이 있는데
세일링님과 니벨륭겐님 세대에는
토니 커티스가 꽃남 배우였지만...,
제 세대에는 톰 크루즈 입니다.
자꾸만 모 회원님 말쌈처럼
같은 카레고리에 편입시키지 말아주셔요 ^^

대장 불리바 그리고 스팔타카스에서 한참 어린 그의 모습이 기억나네요
니벨륭겐님 역시나 남자들 보는 눈은 모두 같은 것 같습니다.
이름도 모르는 그녀 이름이 크리스티나 카프먼 이였군요~
어쩜 생긴 것처럼 이름도 딥다 멋지네요 ^^
 
 
김권 10.10.08. 23:08
오도리(?)= 大鳥....까~~악~~ 아버지들의 호프 오드리 햅번(햇반? )그녀도 원래는 미쿡인이 아니었으니 벨기에인으로 2차대전시 환자돌보기를 하면서 어떤 미국병사를 알게 되었는데, 그 병사가 나중에 그녀가 출연한 작품의
감독이 됐다는 일화를 읽은 기억이 납니다.
 
모모 10.10.09. 00:51
김권님 오도리가 그런 깊은 뜻이 있나요~
그리고 그렇게 선 긋지 않아도김권님 울 카페
YB인 것 모두들 아니까 넘 티 내지 마삼~

근데 그 병사의 이름이 어케 되나요 ~ ?
첨 들어보는 이야기여서..., 궁금하네요 ^^
 
 
김권 10.10.10. 00:26
제가 오해의 소지가 있게 글을 썼사옵니다! 엄밀히 말해서 오드리는 적십자 간호원으로 근무했고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 모감독이 너무너무 예쁜 간호원을 봤는데..그게 나중에 보니 오드리였다는 내용 이었습니다. 그 감독의 단순한 립서비스인지는 모르오나 이름이 기억이 안나니 미확인입니다.
예전 노가다 아저씨 들이 자주 쓰시던 '오도리바'란 용어가 궁금하네요?
 
모모 10.10.10. 00:32
제가 예전에 건설회사에 근무를 했습니다만
플랜트 사업 본부에서 근무를 해서 그런가
오도리바란 말은 첨~ 들어보네요...,
처음 현장 발령받고 일본 식 표현 때문에
딥다 짱났던 기억이 나네요~

어여 시마이 해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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